고객의 소리/평가

고객의 소리 평가인데 계속 지우시네.

작성자
유현기
작성일
2018-06-02 15:13
조회
74

결혼 피로연으로 잡은 식당.갈비탕에 접시에 온갖 반찬들이 담겨있고 떡에 초고추장,김치국물 정말 할말이 없게 만드는 비주얼..음식은 맛은  있다지만 먹기 불편해하는 손님들에 주방쪽을 보다가 갈비탕 큰 냄비에 들어가는 호스..물을 담고 바로 나오고 손님이 미지근하다고 나가면서 한마디씩 하시네요.서빙한다고 왔다갔다 하다가 제 손의 반이 갈비탕에 들어가고 그 갈비탕은 바로 다른 테이블로 가네요.거의다 끝나갈때도 음식좀 더담아 달라고 해도 주지도 않고 음식은 수북히 남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할머님 떡 좀 싸달라고 했더니 맨손으로 떡을 짚고 일회용기에 담아 상 위에 그냥 툭 던지고 친척분들도 거기서 너무 화가나 따졌더니 자기네는 그런적 없다고 발뺌하고 물 넣은것도 처음엔 그런일 없다고 막 우기시더니 당사자는 시인하고 .정말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 힘든건 알지만 너무 말도 안되네요.300명분인데 서빙은 2명,그 두명이 치우는거 까지  말도 안되고 손님들은 기다리다가 가 버리시고 30분 넘게도 치워지지 않는 테이블들 수십번을 얘기해도 얘기도 안 먹히고 음식을 조금씩만 더 담자고 말해도 다 끝나면 가져가라고.아니 담을때 더 담아 달라고 하는게 무리도 아니고 진짜 집안식구들 돌아가면서 그렇게 부탁을해도 계속 그대로인 상태였네요.초고추장 담는것도 이해 되지만 숟가락으로 다른 반찬에 다 흘리면서 까지 담고 갈비탕도 서빙해주기로 하고선 치우는것 조차도 못 치우니까 이제는 손님보고 다 들고 가라네요.들고 가서도 제대로 치워 지지도 않고 뭐가 고급스러운지 모르겠네요.마지막으로 식구들과 친구 몇명 먹는데도 갈비탕은 미지근해서 먹다 버렸습니다.음식 쟁반 닦는거 보고도 물수건??같은거 빨갛게 음식 먹은걸로 닦고 또 닦고 한번을 바꾸질 않더군요.맛이 없는게 아니라 기본 위생이랑 완전 서비스도 개판이고 정말 이런 피로연은 안하는거 보다 못하네요.축의금 받고 식사 대접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가신 분들도 허다합니다.빨리좀 부탁 드린다니까 손님들 기다리게 하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기다리는것도 밖에서는 20분가량 기다려도 못 드시고 가신분들도 있네요.정말 최악의 상이었고 초등학교 급식 보다도 못한 위생수준. 바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다고 하는 사장.안바쁠때 손으로 떡을주는데 뭐 바쁠땐 오죽할까 싶네요.갈비탕에 물 넣은것도 짜서 넣었다는데 그럼 뜨거운 물을 부어야지 호스를 넣어서  물틀고 바로 음식으로 내오는건 뭔지.그분한테 물어보니 옆에 갈비탕 한 통이 남으셨다고 하네요.그럼 그걸로 주셔야지 남은건 왜 오늘 끝나면 낼 팔아 먹으려고??그거 끓을때까지 기다리고 다른통꺼 주셔야지 말도 안되는 변명..내 손이들어간 갈비탕 뜨겁지도 않은 그 육수에 알바는 그냥 가지고 가서 다른데 서빙을 하고 완전 최악입니다.보이는것만 깨끗하다고 깨끗한게 아니더군요..아니라고 발뺌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인정?? 핑계?? 모든 오신 손님들께 정말 죄송할 따름이네요.기본 서비스 조차도 안되는 식당 최악일 뿐이네요.이글은 다른 누구도 아니고 그날 그 피로연 당사자가 직접 있었던 일 그대로 한 치의 거짓도 없이 쓴 글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다른분들 이런일 겪지 마시라고 쓴 글입니다.이 좋은 결혼 피로연날에 가족들 친지들 지인분들 축하해 주러 오신 모든분들에 정말 죄송할 따름이고 저에겐 최악의 잔치가 되어 버렸네요. 살면서 이보다 더 챙피할게 없게 만들어주신 사장님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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